
[뉴스핌=대중문화부] '신비한TV 서프라이즈' 693회에서 죽음의 거리, 히틀러의 적, 제임스 본드의 고백과 관련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죽음의 거리'라는 주제로 2009년 영국, 관광객들이 저마다 사진을 찍고 있는 한 거리에서 똑같이 찍힌 낯선 한 소녀의 비밀을 파헤친다.
'히틀러의 적'에서는 1998년 독일, 히틀러를 쫓는 남자와 그를 피해 도망치는 히틀러의 이야기를 다룬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손에 쥐었던 히틀러가 두려워했던 유일한 사람은 누구였을까.
'제임스 본드의 고백'에서는 지난 2003년 영국, 한 남자가 죽음을 앞두고 고백한 놀라운 사실을 밝힌다. 그것은 그가 바로 제임스 본드의 실존 모델이라는 이야기였다.
또 '한 성직자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1976년 아르헨티나, 군사 독재 정권이 들어서며 숙청되는 수많은 사람들의 사연을 소개한다. 이 가운데 독재 정권의 뒤에 섰던 한 천주교 신부의 정체는 무엇일까.
'소년이 어른이 되어'를 통해서는 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소매치기가 된 소년의 감동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13일 오전 11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