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로엔이 중국 합작사 설립 기대감에 장 초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11일 오전 9시 11분 현재 로엔은 전날대비 3.71% 오른 7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로엔은 중국 인터넷 미디어 기업과 중국내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작을 통해 내수에서 벗어나 중국시장까지 진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재성 현대증권 연구원은 "중국 인터넷 미디어기업 LeTV는 중국 내 IPTV 1위,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4위 사업자"라며 "초기에는 매니지먼트 사업과 아티스트 마케팅에서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