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리멤버' 전광렬이 한보배 시체를 발견했다.
9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 1회에서 서재혁(전광렬)이 오정아(한보배)의 시체를 발견했다.
이날 '리멤버'에서 서재혁은 한참 길을 걷던 중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게 됐다. 그는 아들 서진우(유승호)에게 전화해 "여기가 어디지"라고 물었다.
서재혁은 "네 핸드폰 산거까진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에 서진우는 "아빠 침착해. 내가 찾아갈께"라며 집 밖으로 달려갔다.
서재혁은 자신이 있던 숲 주변을 둘러보던 중 나무더미 뒤에서 맨발을 발견했다. 이에 다가가자 오정아가 누워있었다.
놀란 서재혁은 "이봐요. 눈 좀 떠봐요. 정신차려요"라고 오정아를 흔들어댔다. 신고하기 위해 휴대폰을 들었으나 비밀번호를 잊었다. 서재혁은 "방금 전까진 알고 있었는데"라며 머리를 부여잡고 혼란스러워 했다.
이때 서진우가 서재혁을 발견했고, 쓰러져 있는 오정아까지 발견하고 크게 놀랐다.
한편, SBS '리멤버'는 매주 수,목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