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름다운 당신' 여의주와 김규선이 풋풋한 데이트를 즐겼다.
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 22회에서 마승기(여의주)와 차서동(김규선)이 영화관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마승기와 차서동은 영화관으로 향했다. 마승기는 차서동을 보며 "경고하는데 다른 남자들 앞에서 그렇게 웃지마라"며 "너무 예쁘잖아"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마승기가 차서동의 머리에 손을 올리자 차서동은 "근데 말입니다. 내 머리 만지는거 안하면 안됩니까"라며 "내 머리 만지면 자꾸 설레고 두근거린단 말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마승기는 차서동 특유의 말투를 따라하며 "근데 말입니다. 이렇게 어깨에 손 올리는 건 허락하면 좋겠단 말입니다"라며 어깨동무를 했다.
이후 함께 영화를 보던 마승기와 차서동은 영화 속에서 키스 장면이 나오자 서로의 눈치를 보며 어쩔 줄 몰라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아름다운 당신'은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