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전노민이 이혜숙을 면회했다.
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123회에서 강태중(전노민)이 차미연(이혜숙)을 면회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태중은 갇혀있는 차미연을 찾아갔다. 차미연은 냉랭한 태도로 강태중을 맞이했다.
강태중은 "나 때문이라는 거 안다"며 "난 한 번도 당신에게 마음을 준 적 없다"고 말했다.
이에 차미연은 눈물을 흘리며 "이제와서 이러면 어떡하냐"며 "그 말 한마디 미리 해줬으면 이렇게까지는 안됐다"고 소리쳤다.
강태중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고 물었고, 차미연은 "필요없다. 끝까지 할거다. 끝까지 해서 당신이랑 황은실(전미선) 내 앞에 무릎 꿇게 할거다"고 말했다.
한편, SBS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 저녁 7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