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쟈니웨스트, 러브이즈트루, 클로이&프리카, 칩먼데이&제이다울 등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와 함께 소외계층을 후원하는 온라인 바자회 ‘더블유바자(W BAZAAR)’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위메프에 따르면 이번 바자회는 쟈니웨스트와 러브이즈트루를 시작으로 11일 클로이&프리카, 15일 칩먼데이&제이다울, 18일 하케쉬, 22일 오디너리피플까지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참여해 각각 3~4일동안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더블유바자’를 통해 발생된 수익금의 2%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