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공영홈쇼핑이 고객 1000명에게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준다.
7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오는 20일까지 공영홈쇼핑 방송을 보고 3만원 넘는 상품을 두번 이상 사는 고객에게 기프트콘을 준다. 기크프콘은 2만3000원 상당의 케이크로 추첨을 해서 1000명에게 선물한다. 기프트콘은 오는 24일 일괄 발송한다.
공영홈쇼핑은 개국 첫해를 기념해 이같은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공영홈쇼핑은 지난 3월 법인 설립 후 7월 TV홈쇼핑을 개국했다.
개국 3개월인 지난 10월에는 고객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국산 중소기업 제품과 농축수산물의 판로 개척을 위해 힘쓰고 있다. 공영홈쇼핑은 창의혁신기업을 포함 우리 중소기업 제품과 농축수산물만을 100% 취급한다.
공영홈쇼핑은 이번 이벤트와 별도로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대한민국 쇼핑데이(K-Sale Day)' 행사를 연다.
순살참치 100g 이상 25팩(1만9900원), 제주 자반고등어 180g 이상 16마리(1만9900원), 플레이맘행거 50개(1만7900원), 레보 리빙박스 66ℓ 3개 세트(1만6900원), 우리밀 안흥찐빵 50개(1만9900원), 광천 도시락김 5g 100개(1만9900원) 등 6개 상품이 대상이다. 공영홈쇼핑의 대표 프로모션인 게릴라 특가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6일간 수시로 방송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공영홈쇼핑은 창조경제 유통채널에 걸맞게 상품 공급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생산자인 중소기업과 농어민 그리고 소비자인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