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MBC '내일도 승리' 26회에서는 전소민(한승리 역)이 최필립(차선우 역)을 의심했다.
이날 승리는 아버지의 간장과 901 간장의 맛이 같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에 선우가 901 간장 책임자라는 이유로 선우를 노하우를 훔친 범인으로 몰았다.
승리는 "개발 자료를 달라"고 요구했지만, 선우는 "한 번 해봐. 밝힐 진실이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너 따위에게 보여줄 이유도 없고, 볼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와라"며 언성을 높였다.
한편 '내일도 승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