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은 최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베트남 중부지역에 위치한 꽝아이 성손 따이 현을 방문해 긴급구호키트 300세트와 신발, 속옷 등 총 9000여점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긴급구호키트에는 모포, 수건, 위생용품 등 11종의 생활용품으로 들어있다. 지난 5월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이 함께 제작한 것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