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살인미소 뒤에 숨겨진 권투소년의 남모를 고통 "국가대표 하기 싫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남다른 주먹에 살인미소까지 장착한 훈남 권투소년이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등장한다.
5일 오후 방송하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살인 미소는 기본에 전국체전서 금메달을 딸 만큼 촉망받는 고1 훈남 권투 소년이 출연한다.
이날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전국체전 금메달리스트가 되며 단숨에 국가대표 유망주로 떠오른 고1 소년이 남모를 고민을 털어놓는다.
운동이 즐거웠던 소년은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매일 이어지는 지옥훈련 탓에 체력적 고통을 호소한다.
권투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 회의에 빠진 소년과 달리 엄마는 매일 몸에 좋은 걸 구해다 먹이며 국가대표 노래를 부른다. 짜증이 폭발한 소년과 속을 몰라준다며 눈물을 보이는 엄마의 관계계선이 과연 가능할지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꿈을 찾아 도전하는 권투소년의 사연은 5일 오후 8시45분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소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