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허이재의 이혼 소식이 들려온 가운데, 과거 배우 홍수아와 허이재가 친분을 과시하는 사진이 화제다.
허이재는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수아랑”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수아 생일 때 우리끼리 만남. 언제 봐도 좋은 친구...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수아가 더 잘되기를”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허이재와 홍수아가 찰싹 달라붙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늘씬한 각선미를 나란히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수아는 2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된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마마 2015)'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으며 허이재는 지난 2011년 7세 연상 가수 출신 사업가 이승우와 결혼했으나 3일 이혼 소식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