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장희진이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종영을 앞두고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장희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벽한 팀이였어요.. 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너무나 좋은 스텝들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완젹한 사람들 #마을 #김혜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희진과 신은경이 꽃다발을 든 채 스태프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희진과 신은경은 환한 웃음으로 눈길을 끈다. 또 장희진은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포스터를 들고 마지막 촬영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장희진은 SBS 수목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에서 김혜진 역을 맡았고, 신은경은 윤지숙 역을 맡아 열연했다. 특히 앞서 2일 방송된 15회에서 신은경이 장희진을 죽인 범인으로 밝혀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SBS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마지막회는 3일 밤 10시 방송된다. 후속작으로는 유승호, 박민영, 박성웅, 남궁민 등이 출연하는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