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끝날때까지 끝이 아니라지만, 어슴푸레 끝이 보이기 시작하니 마음이가 싱숭생숭. #남은촬영은 #더쫄깃하게 #마을 #끝까지 #화이팅!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문근영은 대본으로 얼굴의 절반을 가린 채 눈만 내놓고 있어 시선을 끈다. 또렷하면서도 큰 눈망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3일 16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이후 유승호, 박민영 주연의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오는 12월 9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