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델의 새 앨범 '25'가 인기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그가 스트리밍 서비스를 원치 않는 이유를 밝혔다.
아델은 1일(현지시간) 롤링스톤 매체와 인터뷰에서 "미래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스트리밍을 원치 않는다"고 입을 뗐다.
이어 그는 "요즘 9살 아이들은 CD가 무엇인지 모른다"며 "CD가 다시 컴백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USA 투데이는 아델의 정규 앨범 '25'가 발매 열흘 만에 400만 장 넘게 판매됐다고 닐슨뮤직을 인용해 2일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