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 집 꿀단지’ 송지은이 또 수난을 당한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극본 강성진 김미희, 연출 김명욱) 23회에서 한 파워블로거는 오봄(송지은)이 일하는 전통주점에서 행패를 부렸다.
이날 파워 블로거는 음식을 맛보지도 않고 오봄을 밀치며 자리를 떴다. 이때 오봄이 들고 있던 음식 그릇을 떨어뜨렸고, 그 바람에 파워 블로거의 옷이 망가졌다.
파워 블로거는 점장에게 거세게 항의했고, 오봄은 굴하지 않고 “최소한 자기가 소개하는 음식은 맛이라도 봐야 하는 거 아니냐”며 따져 물었다.
화가 나 파워 블로거는 오봄에게 “무릎을 꿇으라”고 지시했고, 오봄은 “무릎을 꿇을만큼 잘못하지 않았습니다”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우리 집 꿀단지’ 23회는 오늘(2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