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에서 길태미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박혁권이 '겨울왕국'의 올라프를 닮아 화제다.
박혁권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박혁권은 이날 방송에서 "데뷔를 93년도에 했는데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건 '밀회'때부터다"고 말했다.
이어 박혁권은 "당시 '올라프' 닮은꼴로 화제가 됐다. 기사가 40페이지 넘게 났다. 물어보니 김연아가 금메달 땄을 때와 비슷한 숫자였다"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길태미(박혁권)와 이방지(변요한)의 최후의 결전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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