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런닝맨’ 최고 능력자 김종국이 유재석에게 연달아 굴욕을 당했다.
김종국은 29일 오후 방송한 SBS ‘런닝맨’에서 형님동생 가리기 게임에 패해 동생팀 리더가 됐다.
이날 ‘런닝맨’에서 김종국은 네 살 위인 유재석에게 “형님”이라고 깍듯하게 인사했다. 방송계 선후배이기도 한 김종국은 “아무리 그래도 형이 아니라 형님이라고 부르는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후 김종국은 유재석에게 계속 굴욕을 맛봤다. 특히 등촌동 SBS 녹화홀에서 가진 라이벌 빅매치 이마농구에서 유재석에게 3-5로 패하며 힘과 기술에서도 뒤졌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는 EXID 하니를 비롯해 임요환, 홍진호, 이특, 김희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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