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LG전자가 미국서 프리미엄 가전 할인 판매에 나섰다.
LG전자는 베스트바이(BEST BUY), 시어스(Sears), 홈데포(The Home Depot) 등 주요 유통업체들과 함께 12월 초까지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프로모션을 통해 LG전자는 매직스페이스가 적용된 냉장고, 가스 더블오븐과 전기 더블오븐, 세탁기 등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였으며 울트라HD TV 기획상품 5종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국은 11월 마지막주 목요일(추수감사절) 이튿날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시작으로 성탄절까지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블랙프라이데이는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미국 기업들이 흑자로 돌아선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