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이휘재가 고구마전 사랑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이 전을 주제로 꾸며져 전국 3대 '전' 맛집을 찾아봤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소싯적 별명이 '전돌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렸을 때 고구마전을 너무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휘재는 "밥 2공기에 고구마 전을 30장 이상 먹었다"며 "어렸을 때 비만이었는데 다 전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이휘재의 어린 시절 사진은 통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백종원은 "전 기름에 튀기거나 부친 건 다 좋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