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궁금한 이야기Y’가 12년째 풀리지 않는 인제대교 소녀 변사사건을 다뤘다.
27일 방송된 ‘궁금한 이야기Y’는 지난 2003년 2월 강원도 인제에서 벌어진 10대 여고생 변사사건에 주목한다.
사건 당일 고등학교 졸업을 기념하기 친구들을 만나러 간 김양은 성폭행을 피하기 위해 다리 위에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 한 관계자는 “인제대교 사건, 그날 새벽시간대 '흰색 승용차'가 서 있었다는 제보가 있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인제대교 위 수상한 자동차를 봤다는 목격자는 “(다리 위를) 지나가다가 본 거지. 차가 하나 서 있는 것 같더라. 그러면서 브레이크등이 빨갛더라. 내 기억에는 브레이크 등이 마티즈 모양 빨간 거 그런 모양이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