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LG생명과학(정일재 대표)이 연구개발(R&D)과 백신부문을 강화하기 위한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LG생명과학은 이번 인사를 통해 김명진(56세) 연구개발부문장 겸 생산부문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제훈성 (51세) 백신연구소장과 최덕영 (52세) 백신사업부장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2016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통해 바이오, 대사질환, 백신 등 핵심 성장동력 사업육성과 미래준비에 주력하겠다"고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