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이 내리는 눈에 들뜨는 마음을 드러냈다.
문근영은 26일 “눈이 와요 눈이!! 펑펑 와요!! 꺄~ 신난다 신난당!!!! 느므느므 신난당!”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문근영은 “눈 내리는 아치아라”라는 글을 덧붙이며 자신이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하나 더 공개했다.
문근영이 올린 동영상은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촬영 장소로 이동 중에 찍은 것. 아름다운 설경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근영은 현재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에서 한소윤을 열연 중이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