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정찬이 파경을 맞은 가운데 정찬의 과거 공개한 집 모습이 새삼 화제다.
정찬은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방송에 비춰진 집은 제대로 치워지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 안방에는 이불과 각종 책들이 바닥에 놓여있었고, 부엌에는 라면을 먹고 설거지를 하지 않은 그릇들이 쌓여있었다. 거실에도 소파와 TV가 전부였다.
정찬은 평소 보여진 자신의 터프한 모습과 달리 아기자기한 장난감을 좋아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정말 소박하고 털털하다" "친근한 느낌이다" "방송 이미지와 사뭇 달라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5일 한 매체는 정찬과 아내가 결혼 3년 10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찬은 아내였던 김 모씨와 협의 이혼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