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선우재덕이 교통사고를 당한다.
2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내일 예고가 공개됐다.
김경수(선우재덕)는 주차장에서 의문의 차에 위협을 당한다.
결국 질주하는 차를 피하려던 김경수는 들고 있던 가방을 떨어뜨리며, 블랙박스 원본을 담은 USB까지 잃어버리게 된다.
USB에 들어있는 블랙박스 영상은 차미연(이혜숙)이 황은실(전미선) 사고와 깊게 연루돼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 차미연은 USB를 손에 넣기 위해 백예령(이엘리야)를 김경수네 집으로 몰래 잠입시키기도 했다.
한편, 황은실은 김경수에게 “경수씨 이제 이 일에서 손 떼시는 게 어때요?”라는 제안을 했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찾기를 그린 드라마. 매주 월~금 오후 7시 2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