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신안이 오는 27일 경기 동탄2신도시에서 ′신안인스빌 리베라3·4차′(A99·A 100블록)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한다고 밝혔다.
신안인스빌 리베라3차는 최고 20층, 6개동, 전용면적 84~96㎡, 총 470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156가구 ▲96㎡A 196가구 ▲96㎡B 118가구다.
신안인스빌 리베라4차는 최고 15층, 9개동, 전용면적 84~96㎡ 총 510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A 173가구 ▲96㎡A 221가구 ▲96㎡B 116가구다.
국지도 23호선이 내년 개통 예정되면 장지IC(예정) 이용시 분당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오산IC도 10분 내 접근할 수 있다. 내년 착공 예정인 구리~세종을 연결하는 2경부고속도로 개통되면 교통망은 더욱 개선된다.
오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2018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