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파리크라상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데일리주스’ 신제품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파리바게뜨의 ‘데일리주스’는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오랜 기간 꾸준히 사랑 받아 온 오렌지와 포도 2종이다.

멘디니는 ‘데일리주스’ 외에도 지난 10월 SPC그룹 70주년을 기념, 파리바게뜨 등 SPC그룹 주요 브랜드의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특유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머그잔, 유리잔, 우산, 수첩 등 70주년 한정판 노벨티 제품 30종을 디자인한 바 있다.
파리바게뜨 ‘데일리주스’의 소비자 권장가격은 1500원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데일리주스’는 기존 제품 보다 신선한 맛을 더하고 디자인 거장 멘디니의 투명한 용기를 도입해 신선함과 맛, 그리고 시각적인 즐거움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리뉴얼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