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한가인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독특한 데뷔과정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대한믹국 스타 탄생의 비밀을 주제로 스타들의 데뷔 스토리가 펼쳐졌다.
이날 김태훈은 “한가인 씨는 고3 때 뉴스프로그램 인터뷰로 잠깐 등장했었다”면서 “가수 이상우 씨가 이 장면을 보고 정말 예뻐서 찾아갔다더라. 하지만 부모님은 한가인 씨가 공부도 잘해서 거절했고 그래서 이상우 씨가 고3 시절이 지나길 기다린 뒤에 데뷔시켰다”고 설명했다.
백현주 기자 역시 “한가인이 공부를 잘해서 스스로도 산부인과 여의사가 되는 게 꿈이었다고 하더라. 그런데 대입시험에서 답을 밀려 쓰는 바람에 경희대 호텔관광학과에 진학했다. 답을 밀려 쓰지 않았다면 지금의 한가인은 없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측근의 말을 인용 “한가인이 현재 임신 23주차로 6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