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의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가 프리미엄 내비게이션-블랙박스 패키지 G 1.0을 23일 정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파인드라이브 G 1.0 패키지는 최첨단 증강현실 경로안내 ‘FineAR’이 적용된 프리미엄 내비게이션 G 1.0과 파인드라이브 기술로 탄생한 풀HD2채널 블랙박스 Finedrive 2.0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패키지 제품이다.
파인드라이브 G 1.0 패키지는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연동 기능을 최적화한 제품으로 차량 OBD II 연동, 증강현실 등 블랙박스 연동을 통한 핵심 정보 제공과 내비게이션 첨단 기술이 결합된 다양한 프리미엄 기능이 탑재됐다.
파인디지털 김병수 이사는 “파인드라이브 G 1.0 패키지는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연동 기능을 최적화한 것은 물론 최첨단 증강현실 경로 안내 ‘FineAR’을 최초로 탑재했다”며, “앞으로도 파인드라이브는 운전자의 안전운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능을 개발해 더욱 명쾌한 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