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수목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이 '프리미어12' 한일전의 기적같은 승리의 환호와 함께 결방 없이 방송된다.
19일 SBS는 '2015프리미어12' 한국 대 일본의 4강전을 생중계했다. 이에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순간포찰 세상에 이런 일이'가 결방했다.
이와 함께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결방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았으나, 제작진의 빠른 안내로 시청자들은 마음을 졸이지 않을 수 있게 됐다.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제작진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13회 분 방송은 프리미어12 4강전 대한민국 : 일본 경기 중계로 인해 이원 편성되어 있다"며 "경기 진행 상황에 따라 연장이 될 경우 늦게라도 지연 방송이 될 예정이니 시청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프리미어12' 한국 대 일본 4강전이 끝난 이후 자막으로도 '8시 뉴스' 방송 이후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13회가 방송된다고 알렸다.
한편, SBS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김혜진(장혜진)의 출생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