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미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17세 연하 남친 ‘류필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미안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상혁, 미나, 이상훈, 쇼핑호스트 이민웅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미나는 “17세 연하 남친 류필립과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가수 미나의 남친 류필립은 그룹 소리얼의 멤버다.
류필립이 속한 그룹 소리얼은 2014년 3월 데뷔했다. 4인조 보컬그룹으로 제2의 VOS를 표방했다.
지난 2009년 SBS 스타사관학교를 통해 모델로 먼저 얼굴을 알린 류필립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소리얼의 데뷔 타이틀곡은 '심장이 말했다'는 임시완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으며 제국의아이들 김동준과 함께 KBS '하늘벽에 오르다' OST '내 손을 잡아'를 부르기도 했다. 현재 류필립은 군 복무 중이다.
한편, 열애설 인정 당시 미나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미나가 지난 6월부터 류필립과 교제 중이다"라며 "류필립이 입대하게 되면서 많이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미나가 군에 간 류필립이 제대할 때까지 기다리며 뒷바라지를 할 예정이다.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밝혔다.
미나와 류필립의 열애가 화제를 모으는 이유는 17살 나이차이 때문. 1972년생 미나와 1989년생 류필립은 17살 나이차이를 극복한 것으로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후문이며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2002년 한일 월드컵 섹시 미녀로 유명한 미나는 현재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