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밤의 TV연예’가 유승준의 한국 비자발급 소송 제기에 대해 보도했다.
이날 ‘한밤의 TV연예’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로스앤젤레스 한국비자를 요청했다. 하지만 비자 발급을 거부당한 것.
이에 유승준은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냈다.
병무청 관계자는 “비자를 불허했더니 그에 대한 소송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은 “달라진 입장이 있느냐”라고 묻자, 병무청 관계자는 “입장이 달라진 게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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