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돌아온 황금복’이 19일 프리미어12 한일전 생중계로 결방한다. 11월 들어서만 네 번째이자 총 8회째 결방이다.
프리미어12를 생중계하는 SBS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19일 편성됐던 ‘돌아온 황금복’을 결방한다고 공지했다.
이로써 ‘돌아온 황금복’은 올 들어 네 번째, 총 8회째 결방하게 됐다. 최근 이엘리야와 심혜진, 이혜숙 등 대표 악역들이 마지막 발악을 하는 등 스토리가 긴박하게 전개되고 있어서 시청자들의 불만이 큰 상황이다.
‘돌아온 황금복’의 이엘리야는 이미 촬영장 사고를 낸 주범으로 붙잡혀 수감됐다. 심혜진은 모든 걸 잃고 거리로 나앉을 위기에 몰렸다. 이혜숙은 남편 전노민에게 버림 받고 아버지까지 과거 살인죄가 드러날 상황에 처했다.
한편 19일 결방이 결정되면서 ‘돌아온 황금복’은 정확히 1주일 늦게 시작한 MBC ‘위대한 조강지처’보다 하루 늦게 막을 내리게 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