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방송한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이유있는 핫 현장 코너에는 세계꼬치 축제 현장이 소개됐다.
세계꼬치 축제는 인천광역시 서구 정서진1로에서 진행되며 한국, 미국, 터키, 아르헨티나 등 다양한 나라의 꼬치를 먹어볼 수 있다.
세계꼬치 축제에서 인기를 끈 것은 통돼지 바비큐를 꼬치로 잘라먹는 아사도였다. 아사도는 육류에 소금을 뿌려 숯불에 구운 아르헨티나 전통요리다.
세계꼬치 축제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꼬치 축제 가보고 싶다" "세계꼬치 축제 내년엔 가봐야지" "세계꼬치 축제 가서 통돼지 바비큐 먹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