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금호석유화학은 830억원 규모의 율촌 바이오배스 발전소에 신규 시설 투자를 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06%이며, 투자 종료일은 2018년 4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에 따라 바이오매스 발전소 시설투자를 통해 전력을 생산·판매해 신규수익 창출하기 위함"이라고 투자 목적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금호석유화학은 830억원 규모의 율촌 바이오배스 발전소에 신규 시설 투자를 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06%이며, 투자 종료일은 2018년 4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에 따라 바이오매스 발전소 시설투자를 통해 전력을 생산·판매해 신규수익 창출하기 위함"이라고 투자 목적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