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첫 방송한 KBS 2TV ‘오마이비너스’에서 신민아는 15년간 변호사로 일만 하느라 뚱보가 돼버린 기막힌 캐릭터를 연기했다.
이날 ‘오마이비너스’에서 신민아는 몰라보게 살이 오른 볼과 풍성한 몸매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더욱이 유인영은 ‘오마이비너스’에서 무려 120kg 특수분장을 받아야 했다.
첫 방송부터 시서늘 집중시킨 ‘오마이비너스’ 속 신민아와 유인영의 살들은 모두 특수분장이 낳은 결과물이다. 영화에서 주로 사용되는 특수분장은 CG와 더불어 전혀 새로운 영상을 구현하는 특수기술로 통한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뚱뚱한 캐릭터를 보여줄 때 아직까지는 CG보다 특수분장이 애용된다. CG의 경우 특수분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단품제작 비용이 많이 들고 현실성이 떨어져 보인다는 단점이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