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이엘리야(백예령 역)가 구치소에서 갑질을 하다 몰매를 맞았다.
이날 구치소에 들어간 예령은 "뭘봐? 너희들이 내가 누군지 알고 쳐다봐?"라며 갑질을 했다.
이에 고참 죄수는 "네가 누구니?"라고 되묻자, 예령은 "나? TS며느리시다"라며 의기양양했다.
그러자 그 고참 죄수는 "모포 꺼내라"라고 말했다. 다른 죄수들은 예령을 모포로 덮은 다음 집단으로 발길질을 하며 폭행했다.
한편 오늘(16일) '돌아온 황금복' 방송분은 '2015 프리미어 12' 8강전, 대한민국 VS 쿠바 중계로 결방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