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YG 아이콘의 더블 싱글이 공개된 가운데, 래퍼 바비를 지누션의 지누가 캐스팅한 일화가 화제다.
아이콘은 1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아이콘 나이트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한 뒤 16일 0시 더블 싱글 '지못미'와 '이리 오너라'를 공개했다.
앞서 지누션의 지누는 멤버 바비를 자신이 직접 YG 오디션에서 데려온 사실을 밝혔다. 그는 지난 10월 아이콘의 데뷔 콘서트 자리에서 "제가 아니었으면 아이콘에 바비가 없을 수도 있었다"고 말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지누션으로 돌아온 지금은 가수지만 그전에는 대외협력실 이사였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해외파트를 많이 담당했다. 해외 오디션 진행도 하고"라고 말했다. 션은 "아이콘 바비도 지누가 미국 오디션에서 보고 데리고 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