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진영은 15일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서 캣츠걸과 맞붙었다. 엄청난 성량의 캣츠걸에 아쉽게 패한 119는 김광진의 자전적 이야기를 노래로 풀어낸 ‘편지’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다. 캣츠걸을 몰아붙였던 119의 정체는 놀랍게도 가수 현진영이었다.
'복면가왕' 판정단을 놀라게 한 현진영은 '흐린 기억 속의 그대'로 KBS '가요톱10' 6주 연속 1위를 차지한 톱스타였다. 현진영과 와와를 이끌며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현진영은 필로폰 투약 사건 등을 겪으며 점차 대중에 잊혀졌다. 현진영은 SM 이수만 대표가 키운 첫 가수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