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도원경으로 추정되는 캣츠걸이 ‘복면가왕’에서 화끈한 가창력을 과시했다.
캣츠걸은 15일 오후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진 119와 불꽃 튀는 승부를 벌였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캣츠걸은 호소력 짙은 119의 파트가 끝난 뒤 기다렸다는 듯 시원시원한 보컬을 뿜어냈다. 큰 키에 화끈한 무대매너에 판정단은 캣츠걸의 정체를 도원경으로 추측했다.
15일 ‘복면가왕’에서 캣츠걸에 아쉽게 패한 119는 김광진의 자전적 이야기를 노래로 풀어낸 ‘편지’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다. 캣츠걸을 몰아붙였던 119의 정체는 놀랍게도 가수 현진영이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지난 9월 생방송에서 우승한 귀뚜라미가 가왕전 직행 후보 자격으로 코스모스와 나란히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