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JTI코리아
(대표 스티브 다이어
)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직장인 흡연자가 밀집한 서울시 내 주요 거점에서
, 서로 배려하는 흡연 문화 조성을 위한
‘JTI 스모킹 매너 캠페인
(JTI Smoking Manners Campaign)’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
JTI 스모킹 매너 캠페인은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서로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JTI가 전세계 여러 국가에서 시행하고 있는 흡연 문화 조성 캠페인이다. JTI코리아는 2001년부터 스모킹 매너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본 캠페인을 통해 흡연자들이 비흡연자를 배려하는 매너 있는 흡연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휴대용 재떨이’를 제작하여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올해 JTI 스모킹 매너 캠페인은 직장인 흡연자가 밀집한 서울시 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광화문 및 서울시청 일대와 여의도, 그리고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역을 중심으로 직장인 흡연자들에게 휴대용 재떨이를 전달함으로써, 매너 있는 흡연문화를 정착시키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더욱이16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는 매너 있는 흡연문화 조성에 동참한 흡연자 및 비흡연자에게 휴대용 재떨이를 나눠주고 캠페인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따뜻한 커피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JTI 코리아 스티브 다이어 대표는 “흡연자는 흡연의 권리와 함께 비흡연자를 비롯한 주변 환경을 배려할 책임도 있다” 며, “JTI 코리아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흡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JTI 스모킹 매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