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서이안이 최명길에게 섭섭함을 드러낸다.
13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10회(극본 강성진 김미희/연출 김명욱)에서 아란(서이안)은 국희(최명길)에게 파란이로 인한 설움을 얘기한다.
파란이는 국희가 잃어버린 딸. 국희는 파란이를 잃었다는 죄책감에 그동안 아란에게도 따뜻하게 대해주지 않았다.
오봄은 마루(이재준)가 못받은 일당을 대신 받아내고, 지아(주다영)는 수호(훈)와 짜고 선영(최수린)에게서 돋을 뜯어내다가 길수(김유석)에게 걸린다.
오봄(송지은)은 빚 얘기에 화가 나면서도 미달(유혜리)가 안쓰럽기만 하고, 배달(최대철)은 오봄에게 빚을 떠넘긴 미달을 타박한다.
미달은 “그래, 내가 못된 계모라서 그런다”라고 소리치고, 정기(이영하)는 미달과 배달의 대화를 듣게 된다.
정기는 오봄의 생부이자 오봄은 국희와 정기가 잃어버린 딸 파란. 이에 정기가 오봄이 자신의 딸 ‘파란’이 인줄 알게 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청년실신시대를 헤쳐 나가는 출발부터 다른 4인 4색 청춘 이야기를 다룬 일일드라마로 월-금 저녁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