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오늘 날씨예보에서 “수능 다음 날인 1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새벽에 남부지방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상청 오늘 날씨예보에 따르면 이날 시작된 비는 14일까지 이어진다. 강수량은 동해안과 남해안·제주도의 경우 최고 60mm, 호남과 영남 내륙은 10∼40mm, 서울 등 중부 지방은 5~20mm로 전망된다.
오늘 날씨예보에서 기상청은 “아침 기온은 12일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비가 내리면서 다소 낮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특히 “오늘날씨에서 주목할 것은 강풍”이라며 “남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