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전노민이 장인을 죽인 범인이 차회장(고인범)이라는 사실에 분노했다.
전노민은 12일 오후 방송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과거 전미선의 부친이 차회장의 손에 죽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차회장의 음모로 검찰 조사를 받고 돌아온 전노민은 이혜숙의 부친이자 장인이던 차회장의 과거를 눈치 채고 치를 떨었다.
전노민이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전미선을 압박하던 차회장과 이혜숙은 엄청난 위기를 맞았다. 더구나 심혜진이 모든 것을 잃었고 이엘리야까지 검찰에 검거되면서 ‘돌아온 황금복’ 속 악인들이 죄다 단죄를 받게 됐다.
한편 120부작으로 편성된 ‘돌아온 황금복’은 종영까지 14회를 남기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