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치러진 수능 정답은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사이트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수능 정답은 주관사와 언론사가 모두 제공한다. 수험생은 자신이 치른 수능 과목에 맞는 정답을 찾아 가채점할 수 있다.
수능 정답이 공개되면서 예년 수능 때마다 불거진 오답논란이 또 일 것인지 관심이 쏠렸다. 이와 함께 올해 수능의 난이도 역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수능 난이도를 두고 전문가와 수험생 평가가 달랐다. 국어A의 경우 일선 교사와 전문가들은 지난해 난이도와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실제 시험을 본 학생들이 올린 SNS 글은 “불닭같았다” “물수능이라더니 불수능” 등 어려웠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