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 오징어갈비 맛집이 소개된다.
1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밥상에 미치다' 코너에서는 오갈비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되는 곳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더맵군'(02-323-5574)이다.
이 곳의 인기메뉴는 바로 '오갈비'이다. 메뉴는 2인분 이상 주문이 가능하며, 오갈비는 1만원(1인 기준)에 판매된다.
음식의 매운맛은 조절이 가능하며,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있다. 오갈비는 푸짐한 갈비에 통오징어가 올라가 푸짐한 식사를 자랑한다. 또 고기와 오징어의 육질이 연해 부담없이 맛볼 수 있으며 당면과 떡, 식사 후 음료는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음식은 특수제작한 솥뚜껑에 나와 식사를 마칠 때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한편 오징어갈비 맛집은 11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