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태국 맛집을 소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맛으로 세계여행' 코너에서는 한국에서 태국을 느낄 수 있는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첫 번째로 소개되는 맛집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에 위치한 '수왈'(031-494-0338)이다. 안산 다문화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태국 정통 본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게를 들어서는 순간 태국 분위기의 소품들과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사장 역시 태국 사람이며 태국 특유의 조미료도 준비돼 있다.
특히 태국의 대표 음식 똠양꿍은 아끼지 않은 푸짐한 재료와 맛으로 인기다. 한국에서 접하기 어려운 독특한 채소뿐만 아니라 새우와 오징어 등 해물들이 잔뜩 담겼다.
이외에도 다양한 쌀국수부터 태국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하우스밍'(02-794-8898)이다. 이곳은 태국 음식과 함께 라운지바를 즐길 수 있다.
태국에서 초빙한 셰프가 직접 요리하며 3대째 내려오는 비법인 담긴 쌀국수가 인기다. 뿐만 아니라 건조시킨 삼겹살을 튀겨 새콤하게 완성하는 '얌 크리스피 폭'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무엇보다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바도 함께 운영돼 독특한 분위기를 뽐낸다. 심야에는 클럽으로 변신한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11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