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이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헌팅을 당한 이야기가 관심을 끈다.
배우 신이는 10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 '용감한 직설녀' 특집에 개그우먼 박나래와 가수 솔배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이는 "양악수술 후 헌팅이 들어오더라. 외제차가 지나가다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 태어나서 그런 경험 처음이였다"고 말했다.
이어 신이는 "호주에서도 (외모가) 먹히더라. 하지만 얼굴이 전부가 아니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이는 또 이날 방송에서 "5~6년 전에 앉아서 하는 예능을 한 적은 있는데 이런 라이브 예능은 처음이다"고 오랜만에 예능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