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 집 꿀단지’ 송지은이 친부 이영하를 만난다.
11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극본 강성진 김미희, 연출 김명욱) 8회에서 오봄(송지은)은 아픈 마루(이재준)를 보살피다 정기(이영하)를 만난다.
앞서 마루는 망한 집안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다. 하지만 극심한 몸살로 쓰러진 상황.
또한 오봄은 마루의 엄마 반지를 잃어버린 것을 알고, 미안한 마음에 마루네 가족을 초원주점에서 몰래 재워준다.
한편, 아란(서이안)은 국희(최명길)의 만류에도 새 프로젝트를 욕심낸다. 국희는 아란에게 일보다는 안태호(김민수)와 결혼해 예쁜 가정을 꾸미기를 바라지만, 아란은 자신의 부모가 결혼 후 불행하게 사는 모습을 보고 결혼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미달(유혜리)은 오봄에게 오봄의 아버지 빚을 둘러대면 떠 넘긴다.
KBS1 ‘우리 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