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 나눔 빼빼로. 세이브더칠드런. 따뜻한 마음 같이 나눠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롯데제과 측에서 빼빼로데이를 맞아 ‘마음 나눔 빼빼로’라는 타이틀로 연 캠페인에 참여한 것.
‘마음 나눔 빼빼로’는 빼빼로를 통해 평소 고마운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행사다.
이 캠페인은 빼빼로 인증샷 촬영 후 ‘마음 나눔 빼빼로’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롯데제과는 인스타그램 아이디 한 명당 1000원씩 세계 빈곤 아동을 돕는 국제 기구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 스위트 홈’에 기부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