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세계 3대 샴페인 하우스 멈(G.H.MUMM)이 10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N.1(나이트 원) 레인지 2종을 선보이고 있다.
샴페인 멈은 포뮬러 원 대회에서 승리자가 터뜨릴 수 있는 샴페인으로 도전과 승리, 기쁨을 상징하며 이번 신제품은 승리의 상징인 월계관 속 챔피언의 숫자 1을 디자인에 사용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뉴스핌=김학선 기자] 세계 3대 샴페인 하우스 멈(G.H.MUMM)이 10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N.1(나이트 원) 레인지 2종을 선보이고 있다.
샴페인 멈은 포뮬러 원 대회에서 승리자가 터뜨릴 수 있는 샴페인으로 도전과 승리, 기쁨을 상징하며 이번 신제품은 승리의 상징인 월계관 속 챔피언의 숫자 1을 디자인에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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